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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완결
    42와 26사이
    1. 작가 : 옐로피쉬
    2. 출판사 : 이야기들

    연재일 : 월,화,수,목,금,토,일

    인기지수 : 12,248

    #로맨스 #연애

    정보
    저명한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숨 막힐 듯 답답한 삶을 살아온 수영. 남편과 후배의 실수로 인한 충격으로 상처를 받은 채 영국으로 떠난다. 1년 후, 귀국하여 플로리스트로 평범한 생활을 하던 중 우연히 파란 눈을 가진 영국 혼혈3세 피터를 만나게 되고,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그로 인해 수영은 잃었던 감정을 다시 느끼게 되는데……. “내 눈도, 입술도, 내 발길도, 그리고 내 심장도 언제나 당신을 향해 있어요. 사랑 앞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요. 벌이 꽃을 쫓듯이 어쩌면 그렇게 당연하게 나는 당신에게 이끌린 것 같아요.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나만 믿고 따라와 주면 좋겠어요. ……내 연인(戀人)이 되어줄래요?” 두 사람의 만남은 축복일까? 16살의 나이 차이, 수영은 이 사랑을 감당할 수 있을까? 숨이 멎을 듯한 치명적인 매력의 피터와 수줍은 작약 같은 수영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. “그 어떤 편견 없이 제 자신을 봐주는 따뜻하고 한결같은 마음에 안 되는 걸 알면서도 어느새 저도 그 사람을 깊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. 저에게는 제 모든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소중한 사람입니다.” “피터를 사랑한다면…… 포기해줘요. 부탁해요.” 밀어내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. 운명이 아니라 생각했지만 어느새 그에게 빠져 있었다. 하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앞에 이별의 그림자가 드리우고…… 그렇게 수영은 아무 말도 없이 떠나버린다. 과연 피터는 수영을 찾을 수 있을까? 두 사람은 영원한 사랑의 약속을 지킬 수 있을까?
    작가 한마디
    디자이너 겸 글을 쓰는 유쾌한 작가. 아름다운 우리의 한글을 통해 내가 상상한 이야기가 글로 나올 때면 굉장한 두근거림을 느낀다. 눈부신 맑은 날도 좋지만 만들어낼 수 없는 빗소리도 좋다. 여운이 남는 향기 같은 글을 쓰는 행복한 글쟁이가 되고자 오늘도 즐거운 상상을 위해 모니터와 마주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한다. 앞으로 내가 쓴 종이책으로 예쁜 책장을 채울 수 있기를 소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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